🎶 주의 손가락으로 빚으신 선율: 찬양대회 참관기

10년 만에 선 찬양대회에서 시편 8편의 가사처럼 ‘주의 손가락’으로 빚으신 창조의 신비와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 같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합창의 전율 속에 깊이 체험한 감동의 기록입니다.

⛪ 본질로 돌아가는 신앙: 종교개혁 500주년의 의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세속화된 신앙을 경계하며, 루터와 칼빈이 강조한 ‘오직 성경’과 ‘오직 믿음’의 본질로 돌아가 우리 자신을 끊임없이 개혁해 나가자는 확신을 담은 글입니다.

🌿천리포의 꽃향기에서 천국의 소망을 보다

자연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창조 섭리와 주일성수의 은혜를 고백하며,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지는 구원의 완성(휴거)과 천국 소망을 향한 확신을 담은 간증입니다.

🌷 부활의 소망과 기쁨: 다시 사는 생명의 축제

예수 부활의 생명력을 본받아 썩지 않을 영광스러운 몸으로 다시 살 소망을 품고, 백합화처럼 깨끗한 마음으로 부활의 기쁨을 온 세상과 함께 노래합시다.

✝️ 십자가의 고통, 그 너머의 은혜: 사순절을 지나는 성도의 자세

사순절은 주님이 나를 위해 당하신 처절한 십자가의 고통을 깊이 묵상하며, 금식과 절제, 기도를 통해 무너진 영성을 재정비하고 주님의 제자로서 삶의 자세를 새롭게 결단하는 거룩한 훈련의 기간입니다.

🍇 성령의 열매: 하나님을 닮아가는 성품의 향기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는 외적인 행위보다 앞서는 하나님의 성품으로서, 한 해를 마무리하며 우리 내면이 사랑과 온유 등 그리스도의 인격을 닮아 세상 속에서 착한 행실과 화평의 도구로 맺어지는 신앙의 결실입니다.

🎄성탄의 신비와 성령의 직분: 동행과 헌신의 사명

예수님께서는 탄생부터 부활까지 시종일관 성령님을 의지하며 공생애를 사셨으며, 이는 우리가 광야 같은 세상에서 성령님을 간절히 의지해야 함을 보여주는 본보기가 됩니다.
성령께서 교회에 주신 직분 은사(사도, 선지자, 복음 전파자, 목사, 교사)는 주님이 맡기신 영광스러운 소명이며, 이를 감당하는 자는 성령의 능력으로 성도를 온전케 하고 하늘의 큰 상급을 누리게 됩니다.

🎄성령의 일반은사: 사랑을 실천하는 하늘의 능력

성령의 일반은사는 섬김, 가르침, 위로, 구제, 다스림, 긍휼을 통해 우리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를 구체적으로 실천하게 하는 하늘의 능력입니다.
각자 받은 은사를 따라 낮은 마음과 즐거움으로 헌신할 때, 우리는 믿음의 공동체를 아름답게 세우고 주님이 약속하신 천국의 복을 누리는 충성된 청지기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