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 강림, 나의 사건이 되다: 성령 시대를 사는 우리의 사명
“성령이 오셨네.” 부활 주님이 주신 평강(샬롬)은 성령충만 안에서 깊어집니다. 구약·신약의 성령 사역과 오순절의 오늘적 의미를 되새기며, 성령의 능력으로 다시 부흥을 구합니다.
“성령이 오셨네.” 부활 주님이 주신 평강(샬롬)은 성령충만 안에서 깊어집니다. 구약·신약의 성령 사역과 오순절의 오늘적 의미를 되새기며, 성령의 능력으로 다시 부흥을 구합니다.
성령 충만한 삶은 매 순간 하나님이신 성령님을 인정하고 동행하며 무시로 기도하는 것이며, 그분의 인도하심 속에 살 때 약속된 축복과 평강을 누릴 수 있습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돕는 보혜사이시며, 우리가 그분을 인정할 때 우리를 도와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와 상속을 누리게 하십니다.
평강의 축복은 성령 충만할 때 온전히 누릴 수 있으며, 성령님은 지혜와 희노애락을 가지신 인격적인 하나님이시므로 성령 충만을 간절히 사모해야 합니다.
오순절은 구약의 칠칠절(맥추절)에서 유래한 절기로, 신약시대에는 성령강림의 역사로 이어졌습니다.
오늘 우리는 오순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성령충만의 은혜를 사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