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의 신비와 성령의 직분: 동행과 헌신의 사명

예수님께서는 탄생부터 부활까지 시종일관 성령님을 의지하며 공생애를 사셨으며, 이는 우리가 광야 같은 세상에서 성령님을 간절히 의지해야 함을 보여주는 본보기가 됩니다.
성령께서 교회에 주신 직분 은사(사도, 선지자, 복음 전파자, 목사, 교사)는 주님이 맡기신 영광스러운 소명이며, 이를 감당하는 자는 성령의 능력으로 성도를 온전케 하고 하늘의 큰 상급을 누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