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자의 마음으로 드리는 몸의 제사
주님의 대속 은혜에 감사하며 장자 기관으로서 우리 자신을 거룩한 ‘나실인’과 ‘주의 군사’로 구별하여 드리는 헌신예배의 진정한 의미와 다짐을 담은 글입니다.
주님의 대속 은혜에 감사하며 장자 기관으로서 우리 자신을 거룩한 ‘나실인’과 ‘주의 군사’로 구별하여 드리는 헌신예배의 진정한 의미와 다짐을 담은 글입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세속화된 신앙을 경계하며, 루터와 칼빈이 강조한 ‘오직 성경’과 ‘오직 믿음’의 본질로 돌아가 우리 자신을 끊임없이 개혁해 나가자는 확신을 담은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