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주어진 신령한 복

고등부 목사님의 12일 선교 제안으로 시작된 막내의 학업 고민과 엄마의 신앙적 갈등을 다룬 감동 에세이. 큰 아들의 지혜로운 질문(“공부를 하는 이유가 뭐예요?”)을 통해 에베소서 말씀(모든 신령한 복을 주셨다)을 재해석하며, 자녀가 바로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복임을 깨닫는 과정을 담았습니다.